빌게이츠 방한 SMR株, 합의서와 수주는 다르다
빌 게이츠 방한을 계기로 SK이노베이션은 나트륨 사업 조건 합의서를,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기자재 제작 계약을 맺으며 역할이 사업개발과 제조로 갈렸다. 이는 같은 SMR 관련주라도 이벤트성 재료와 실적으로 남을 재료가 다르다는 뜻이다. 투자 전에는 계약이 검토·합의인지 수주인지, 금액과 기간이 공시에 명시됐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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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방한을 계기로 SK이노베이션은 나트륨 사업 조건 합의서를,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기자재 제작 계약을 맺으며 역할이 사업개발과 제조로 갈렸다. 이는 같은 SMR 관련주라도 이벤트성 재료와 실적으로 남을 재료가 다르다는 뜻이다. 투자 전에는 계약이 검토·합의인지 수주인지, 금액과 기간이 공시에 명시됐는지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