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천광' 시연 논란, 방산주 영향 있을까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이 처음 공개 시연됐지만 표적 드론 일부가 스스로 추락하며 논란이 됐다. 천광은 이미 2024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약 1,000억 원대 양산계약을 맺고 실전 배치된 무기라, 이번 시연 해프닝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방산주는 시연이 아니라 양산계약과 납품, 대형 수출 일정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증시·종목2026. 10.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