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코픽스는 멈췄지만 은행 마진은 눌린다8월 신규취급액 코픽스가 3.18%로 넉 달 만에 상승을 멈췄지만, 잔액 기준은 3.05%로 0.05%포인트 더 올랐다. 신규가 보합이어도 과거에 오른 조달금리가 잔액에 뒤늦게 쌓이고 정기예금 금리는 계속 올라, 은행의 조달비용 부담이 아직 꺾이지 않았다는 신호다. 은행주를 본다면 코픽스 숫자 하나가 아니라 예대금리차와 순이자마진(NIM), 정기예금 금리 인상 폭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