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SKIET 합병, 2차전지주가 볼 신호SK이노베이션이 3년 연속 적자인 분리막 자회사 SKIET를 흡수합병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둔화 국면에 소재 자회사를 모회사가 되삼키는 재편이 표면화됐다. 성장기에 물적분할로 상장했던 자회사를 수요 둔화기에 되사들이는 흐름은 단독상장 적자 소재주에도 재편 압력 신호로 읽힌다. 합병비율을 둘러싼 소액주주 반응, 분리막 수요 회복, ESS 등 비전기차 매출 성장이 발표 이후 확인할 지표다.증시·금융2026. 0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