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데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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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 소식에 게임주 사기 전, 선반영부터 보라

크래프톤이 신작 FPS 'PUBG: 데드넷'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북미에서 시작했다. CBT는 출시와 매출까지 여러 단계가 남은 초기 신호여서, 그사이 기대감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다 빠지는 패턴이 게임주에서 반복돼 왔다. 테스트 반응과 출시 일정, 기존 배틀그라운드와의 관계를 보며 기대감이 이미 가격에 들어갔는지부터 점검하는 것이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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