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픽투는 승인, 리보세라닙은 아직 변수인 이유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가 담관암 신약 리픽투를 9월 23일 FDA 승인받은 반면,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은 세 번째 반려 뒤 네 번째 재신청을 준비 중이다. 리픽투 승인은 확정된 성과지만 적응증 규모가 작고, 주가를 크게 좌우하는 변수는 여전히 미확정인 리보세라닙의 승인 여부다. 리보세라닙 재신청의 심사유형(클래스1·2) 분류가 늦어도 11월 9일까지 공시로 확인될 전망이니 그 일정을 지켜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