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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CPTPP 가입을 본격 검토하며 10월 2일 전기·전자 5개 협단체와 간담회를 여는 등 업종별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영향분석상 제조업은 발효 뒤 15년간 연평균 최대 6조7000억원 생산 증가가, 농림수산업은 8500억원가량 감소가 예상돼 수혜·피해 업종이 갈린다. 다만 효과는 발효 10년 뒤를 가정한 수치이고 가입은 아직 신청 전 단계라, 투자자는 종목 실적보다 가입 신청 여부와 영향분석 최종본 같은 정책 일정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