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0억 금융사고, 은행주 리스크로 봐야 할까금융감독원 자료 기준 4대 은행에서 2017년 이후 281건·5,495억원의 금융사고가 발생했고, 이 중 42%가 2025년 한 해에 몰렸다. 10년 누적액이라 직접 손실은 제한적이지만, 반복되는 내부통제 실패는 규제·제재와 밸류업 신뢰라는 간접 경로로 은행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은행주를 볼 때는 사고 금액보다 보통주자본비율(CET1)과 주주환원 이행, 내부통제 제재 이력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0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