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지분 협상, 원전주 뭘 확인해야 하나정부는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약 15%와 이사회 진입을 추진하지만, 미국은 5~10% 소수지분만 제시하며 이사회 참여에는 난색을 보이고 있다. 지분율과 이사회 참여 여부에 따라 국내 원전 기업의 수혜 폭이 크게 갈리는데, 예정됐던 합의문 서명이 미뤄질 만큼 협상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투자자는 서명 결과와 특허 분쟁 해소 여부, 실제 발주까지의 시차를 함께 점검하는 편이 안전하다.증시·금융2026. 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