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SEED' 테마주, 예산·일정부터 확인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8월 12일 반도체·AI에 이은 차기 성장동력으로 SMR·양자·우주항공 등 '7대 SEED'를 제시했다. 다만 구체적인 예산 규모와 지원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고, 상용화 목표는 대체로 2029~2035년으로 상당히 멀다. 테마주에 접근하기 전 예산 확정 여부와 실제 매출 연결 고리, 목표 시점을 종목별로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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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8월 12일 반도체·AI에 이은 차기 성장동력으로 SMR·양자·우주항공 등 '7대 SEED'를 제시했다. 다만 구체적인 예산 규모와 지원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고, 상용화 목표는 대체로 2029~2035년으로 상당히 멀다. 테마주에 접근하기 전 예산 확정 여부와 실제 매출 연결 고리, 목표 시점을 종목별로 따져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