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25조 선납, 한전·삼성·하이닉스 주가 셈법한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약 25조원을 미리 받는 방안을 제안했고, 확보 자금은 용인·호남 반도체 전력망에 쓴다. 한전에는 사채를 대신하는 단기 현금 확보책이지만 부채 구조 자체를 고치는 것은 아니며, 반도체 기업에는 목돈 유출과 전력 우선권이 맞물린 거래다. 참여 여부·이자율·규제 판단·회계 처리가 모두 미확정이라 투자자는 확정 발표 전까지 이 변수들을 확인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09.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