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품은 한투, 지금 주가엔 호재로 보기 이른 이유산업은행이 8월 13일 한국투자금융지주를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고, 한투는 인수 후 1조 원에 가까운 자본확충 계획을 제시했다. KDB생명은 그룹 순이익의 1%에도 못 미치는 작은 매물이라 당장의 실적보다는 증권·자산운용과 보험 장기자금을 엮으려는 전략적 포석에 가깝다. 지급여력비율 정상화에 드는 자본 규모와 최종 인수가, 주식매매계약 체결 여부가 주가 영향의 관건인 만큼 이 지표들을 확인하며 판단하는 편이 좋다.증시·금융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