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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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액면분할, 거래량 늘어도 주가는 별개

SK하이닉스 액면분할은 아직 검토 단계로, ADR과 본주의 약 8배 가격차와 신주 소화 문제로 실행 시점은 내년 주총 즈음이 거론된다. 삼성전자 2018년 사례처럼 분할은 소액주주와 거래량을 크게 늘리지만, 주가 방향은 분할이 아니라 실적과 업황이 정한다. 분할 발표 전후의 단기 변동성과 실제 기업 이익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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