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 혁신대책, 진짜 수혜는 어디에 붙나기후에너지환경부가 9월 29일 새 송전선 건설 대신 유연접속과 ESS로 기존 전력망 용량을 늘리는 혁신대책을 발표했다. 호남권만 봐도 늘어나는 태양광 수용량의 대부분을 배터리(ESS)가 떠받치는 구조여서, 같은 전력망 테마라도 건설용 변압기·전선과 ESS·계통 운영은 정책과의 거리가 다르다. 종목을 보기 전에 사업이 어디에 연결되는지, 기대감이 이미 실제 수주로 확인됐는지부터 갈라야 한다.증시·금융2026. 0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