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항공주 변수는아시아나항공이 8월 12일 임시주총에서 합병안을 99.3% 찬성으로 가결하면서 통합 대한항공이 12월 17일 합병 등기를 거쳐 공식 출범하는 일정이 확정됐다. 남은 절차의 날짜가 대부분 정해졌고, 산하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의 통합 LCC도 2027년 1분기 출범을 목표로 뒤를 잇는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와 채권자 이의절차, 출범 이후 실제 시너지가 항공주의 향방을 가를 변수다.증시·금융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