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3조 수주, 정작 살 주식이 없다쌍용건설이 싱가포르 보건부가 발주한 3조원 규모 뜽아 종합병원을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단독 수주했다. 그러나 쌍용건설은 2014년 상장폐지 후 글로벌세아그룹의 비상장 자회사여서, 이 호재를 주가로 곧장 살 수 있는 종목은 사실상 없다. 해외수주 테마로 접근하려면 실제 상장 여부와 실적 반영 시점, 선반영 여부부터 확인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