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6억 vs 2억, 삼성 사업부 격차 읽는 법삼성전자가 5월 타결한 특별경영성과급에서 DS 메모리는 1인당 약 6억원, 비메모리는 약 2억원대, DX는 자사주 600만원 수준으로 갈렸다. 이 격차는 영업이익의 10.5%를 DS에만 배분한 재원 구조와 파운드리 적자에서 비롯돼, 성과급 차이가 곧 사업부 성적표를 드러낸다. 투자자는 성과급 자체보다 공시의 부문별 영업이익과 비메모리의 적자·인력 이탈이 전사 실적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10.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