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비만약, 동물실험 결과를 주가로 읽는 법셀트리온이 일본 스코히아 파마와 함께 개발 중인 4중 작용 비만약 CT-G32의 비임상(동물) 결과가 11월 초 유럽 학회에서 공개됐다. 동물에서 경쟁 약보다 감량 폭이 컸다는 내용이지만, 아직 사람 대상 임상은 시작도 하지 않았고 매출까지는 1~3상과 승인이 남아 있다. 임상 발표 뉴스를 주가에 반영할 때는 지금이 어느 단계인지, 데이터가 동물인지 사람인지부터 구분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11.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