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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코스피가 3.68% 급등해 6579.04로 마감하며 올해 4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상승은 반도체주 한 축에서 나왔고, 코어위브 호실적과 테마섹의 신규 투자라는 해외 실적·수급 이벤트가 겹친 결과에 가깝다. 이 급등이 추세의 시작인지 단기 반등인지는 외국인 수급의 연속성과 반도체 업황 지표를 며칠 더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8월 12일 코스피가 3.68% 오른 6579.04로 마감하며 올해 23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을 주도했다. AI 인프라 수요와 주주환원 기대가 방아쇠였지만 주주환원은 연말 검토 단계, 물가는 발표 전이라 상승 근거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랠리의 시작인지 하루짜리 반등인지는 외국인 수급 지속성과 CPI 결과, 상승의 확산 여부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