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체코 원전 결렬, 주가 반등 조건은한국수력원자력은 10월 말 대우건설과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고, 대우건설은 산업통상부에 중재를 요청하며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약 5조원 규모로 기대됐던 시공 물량이 사라질 위험이 부각되면서 대우건설 주가는 이틀 새 20% 넘게 빠졌다. 지금은 재입찰 참여 여부, 산업부와 한수원의 공식 입장, 2027년 7월 신규 시공사 선정 일정이 주가 방향을 가른다.증시·금융2026. 11.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