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제트 첫 파업, 네이버 주가 변수일까제페토 운영사 네이버제트에서 9월 23일 창사 첫 전면파업이 벌어졌고, 5.3% 임금 인상을 둘러싼 교섭이 회사의 0% 인상안 제시로 결렬된 것이 발단이다. 네이버제트는 6년 연속 적자인 손자회사 격이라 네이버 전체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아, 이번 파업이 실적에 직접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은 낮다. 투자자라면 파업의 장기화와 다른 계열사로의 확산, 제페토 서비스 차질 여부를 노사 리스크 관점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증시·금융2026. 0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