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 가스터빈 빅3 제친 뒤 볼 포인트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상반기 미국 대형 가스터빈 시장에서 29대 중 7대를 수주해 1대에 그친 지멘스에너지를 앞섰다. 6월 말 수주잔고가 26조원을 넘어 1년 전보다 60% 이상 늘며 수주가 실적으로 전환되는 초입에 들어섰다. 다만 좋은 회사와 좋은 매수 가격은 별개인 만큼, 수주잔고 방향과 실적 반영 속도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증시2026. 0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