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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이후 지정된 면세품 현장인도 제한자는 5,535명, 구매액 4조6,523억원이며 그중 96%가 중국인으로 사실상 다이궁 거래를 겨냥한다. 이 제도의 강화는 면세점 매출의 50~70%를 차지해 온 다이궁 구조를 직접 건드려, 매출은 줄이되 송객수수료 축소로 수익성은 끌어올릴 수 있다. 투자자는 헤드라인 매출보다 외국인 매출 비중, 송객수수료, 영업이익률의 방향을 나눠서 확인해야 한다.
감사원은 2026년 9월 16일 대왕고래 사업이 성공확률 검증도 부실하고 업체 선정도 국가계약법을 위반한 채 임기 내로 강행됐다고 밝혔다. 관련주는 실제 매장량보다 정책 기대감에 따라 급등락을 반복해 왔고, 사업 주체인 한국석유공사는 상장사조차 아니다. 매매 전에는 후속 시추 일정 변경과 관심 종목의 실제 실적 노출부터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