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엔비디아 냉각 파트너, 수주와는 다르다LG전자가 9월 27일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의 전력·냉각 분야 파트너로 등재됐다. 이는 엔비디아 기반 AI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냉각 솔루션을 제안·판매할 자격을 얻은 것으로 구체적 공급계약이나 매출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런 테마 뉴스는 실제 수주 공시와 매출 반영 시점, 고객사 명시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주가 재료로서의 무게를 가늠할 수 있다.종목이슈2026. 0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