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배임 뒤늦은 공시, 주주가 볼 세 가지LG에너지솔루션과 LG디스플레이가 전직 임원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2026년 10월 14일 공시했는데, 고소장을 낸 시점은 올해 2월 10일이었고 공개도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답하는 형식이었다. 공시된 피해 금액은 두 회사 합쳐 약 75억 원이지만 고소장 기재액일 뿐 확정된 수치가 아니다. 주주라면 배임 사건 자체와 공시 시점 리스크, 주가 영향을 분리해서 읽는 편이 안전하다.증시·금융2026.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