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 방한 SMR주, '우선협상'과 확정 수주 사이빌 게이츠 테라파워 이사회 의장이 8월 13일 방한해 케머러 1호기 점검과 후속 SMR 협력을 논의한다. 두산에너빌리티·HD현대중공업·현대건설은 이미 테라파워 공급망에 부품·시공 단위로 참여하고 있어 국내 기업의 반복 수주 통로가 열려 있다. 다만 HD현대중공업이 확보한 것은 확정 수주가 아닌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이므로, 방한 이벤트 급등과 실제 계약 전환 여부를 구분해 봐야 한다.증시·금융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