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추격, 삼성·SK 종목엔 어떤 신호인가중국 CXMT의 5세대 D램 양산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가격 결정력을 겨냥한 신호다. CXMT의 D램 점유율은 1년 새 4%에서 10%로 뛰었지만, 삼성·SK 이익의 핵심인 HBM과는 무대가 달라 시장 전망도 공급과잉 우려와 HBM 차별화 기대로 갈린다. 투자자는 HBM 기술 격차와 제품 믹스, 범용 D램 가격 흐름을 근거로 판단하는 편이 낫다.증시·금융2026. 0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