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IPO가 반도체주에 닿는 순서
앤트로픽이 10월 26일 SEC에 S-1을 제출하며 1000억 달러 이상 조달을 목표로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조달 자금은 반도체주로 직접 오지 않지만, 앤트로픽의 대규모 연산 계약을 통해 메모리(HBM)→장비·패키징→전력 순으로 밸류체인에 닿고 메모리가 GPU·ASIC 공통으로 가장 먼저 반응한다.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는지는 자금 용처, HBM 계약 공시,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가이던스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