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15% 급등, 목표가 300만원의 조건
모건스탠리가 8월 12일 국내 기술주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바꾸고 목표주가를 256만원에서 262만원으로 올리자, 삼성전기 주가가 13일 15% 안팎 급등했다. 근거는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MLCC와 반도체 기판 수요가 함께 늘어난다는 것으로, 300만원은 기본 목표가가 아니라 강세 시나리오값이며 약세 시나리오는 135만원이다. 급등이 과도한지는 AI 매출 비중이 실제로 늘고 기판 수주가 실적으로 잡히는지를 후속 분기 실적과 리포트에서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