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SEED 테마주, 예산·일정부터 확인하라정부가 8월 12일 SMR·양자·첨단바이오 등 7개 분야를 '7대 SEED'로 확정하며 관련 종목이 테마로 묶였다. 그러나 세부 예산은 대부분 미공개이고 상용화 목표는 2029~2035년으로 멀어, 발표 직후 급등은 실적이 아닌 기대감에 가깝다. 목표 연도, 예산 편성 단계, 실제 매출 유무를 따져 이름만 오른 종목과 실체 있는 종목을 구분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