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D램 추격, 메모리주 위협은 어디로 오나
중국 CXMT가 셀 면적을 줄인 4F² 기반 차세대 D램의 시제품 검증을 마쳤다고 발표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함께 내렸다. 다만 시제품 검증은 양산과 다르고, CXMT의 공세는 HBM이 아니라 범용 D램 가격을 통해 들어오는 만큼 제품군별 노출도가 다르다. 보유자는 공포가 아니라 범용 D램 가격과 CXMT의 양산·수율 전환, 점유율 추이 같은 지표로 위협의 현실화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