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중심 통합 LCC, 59대 메가로한진그룹 계열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 8월 21일 합병계약을 맺고 진에어를 존속법인으로 하는 '통합 진에어'를 2027년 3월 출범 목표로 추진한다. 통합 기단은 59대로 단숨에 국내 최대 규모 LCC가 되지만, 출범까지는 12월 주주총회와 당국 인허가라는 관문이 남아 있다. 최대 변수는 에어부산의 거점과 본사를 둘러싼 부산 지역사회의 반발이다.증시2026. 0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