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하이브리드 첫 역성장, 현대차 주가엔 작은 변수현대차·기아의 국내 하이브리드 판매가 1~9월 3.9% 줄며 2013년 집계 이후 처음 역성장했지만, 빈자리는 74.8% 급증한 전기차가 채웠다. 실적을 흔든 변수는 국내 차종이 아니라 미국 관세와 부품사 화재였고, 주가는 이미 로봇·AI 미래사업 기대를 당겨 반영하고 있다. 10월 22일 예정된 3분기 실적에서는 하이브리드 대수보다 해외 수익성과 로봇 사업 코멘트를 먼저 확인하는 게 실속 있다.증시·금융2026.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