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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주, 과징금 액수보다 수익 출처를 보라

공정위는 2026년 9월 명륜진사갈비 운영사 명륜당에 과징금 148억7,200만 원을 잠정 부과했고, 조사 결과 본사가 정책금융을 연 3~6%로 조달해 점주에게 12~18%로 되빌려준 금리 격차가 수익원이었다. 투자자에게 과징금은 일회성 비용이지만 점주 이탈과 차액가맹금 소송(가맹점주 2,491명)은 실적을 장기간 갉아먹는 변수다. 보유한 상장 프랜차이즈의 정보공개서(franchise.ftc.go.kr)와 DART 공시에서 본사 수익의 금융·개설비 비중과 소송 리스크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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