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펀드 3조, 건설주 반등엔 시차가 있다금융위가 9월 17일 부실 PF 사업장을 되살릴 캠코펀드를 3조원으로 새로 조성해 주택 1만8천호 공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멈춘 사업장을 착공·공급으로 잇는 정책이지만 운용사 선정은 12월, 조성 완료는 내년 상반기라 실적 효과는 시차를 두고 나타난다. 기존 1조1천억원 펀드의 집행 속도와 민간 부문 양극화를 함께 보고, 발표 자체보다 내 종목의 실제 수혜 여부를 확인하는 게 먼저다.증시2026. 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