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8월 수출 반토막, 반등 확인할 지표는8월 자동차 수출액이 전년보다 29.8%, 생산은 35.8% 급감했고 파업을 겪은 현대차의 낙폭이 가장 컸다. 감소의 상당 부분이 휴가·파업이라는 공급 차질에서 나왔고 임금협상이 모두 타결돼 하반기 회복 여지가 있다. 완성차주 투자자는 9월 이후 월간 동향에서 조업일수와 현대차 수출 대수가 실제로 정상화되는지 확인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0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