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통합노조 출범, 주가 변수는 성과급SK하이닉스에서 생산직과 기술사무직을 아우른 통합노조가 8월 13일 공식 출범하며 성과급 지급 방식을 최우선 쟁점으로 내걸었다. 회사가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바꾸려 하고 노조는 현금 원칙을 고수하면서, 이 교섭이 3분기 실적 발표 시기와 겹칠 가능성이 커졌다. 주주라면 성과급 방식 자체보다 노사 갈등이 생산이나 HBM 출하에 차질을 주는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증시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