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LNG 테마, 확정 일감은 둘뿐이다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투자를 지렛대로 한국을 압박하며 약 445억~545억 달러 규모가 거론되지만, 확정된 것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LNG 구매와 포스코의 강재 공급 협약 정도다. 강관·건설·조선업계의 참여는 모두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의 검토 단계이고, 1단계 준공 예정은 2031년이다. 발표 금액이 아니라 FID 여부와 계약 형태를 확인해야 테마 과열을 걸러낼 수 있다.증시·금융2026. 10.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