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급락

1개의 글

코스피 5천 깨진 날, 외국인·기관 수급부터 보라

11월 6일 코스피는 장중 4,924까지 밀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6% 넘게 내린 5,059에 마감했으며, 외국인이 2조8천억 원을 순매도하는 동안 기관과 개인이 그 물량을 받았다. 5,000 같은 지지선은 심리적 기준일 뿐이어서 추가 하락 여부는 누가 팔고 누가 받는지의 수급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외국인 매도세 둔화와 기관 매수 지속, 서킷브레이커 재발 여부를 보고 관망과 대응을 가르는 것이 현실적이다.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