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관광객

1개의 글

면세점 현장인도 제한, 주가는 매출 아닌 이익을 본다

2021년 이후 지정된 면세품 현장인도 제한자는 5,535명, 구매액 4조6,523억원이며 그중 96%가 중국인으로 사실상 다이궁 거래를 겨냥한다. 이 제도의 강화는 면세점 매출의 50~70%를 차지해 온 다이궁 구조를 직접 건드려, 매출은 줄이되 송객수수료 축소로 수익성은 끌어올릴 수 있다. 투자자는 헤드라인 매출보다 외국인 매출 비중, 송객수수료, 영업이익률의 방향을 나눠서 확인해야 한다.

증시이슈
#중국인관광객 | 오늘의 증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