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40조 소각, 사이드카까지 걸린 이유SK하이닉스가 발행주식의 3.3%인 40조원 규모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하자 8월 20일 주가가 13%대 급등하며 오전 9시57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1조7천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코스피200에서 20%대 중반을 차지하는 이 종목이 지수 전체를 6%대 끌어올린 결과다. 반도체 대형주 동반 상승은 주주환원 기대를 반영한 것이지만, 업황 방향은 메모리 가격과 AI 수요로 따로 확인해야 한다.증시2026. 0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