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소득 분리과세

1개의 글

정책 수혜주 따라 사기 전, 제도부터 확인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증시가 여전히 저평가됐다며 정상화 대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가운데,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이미 시행된 반면 '주가 누르기 방지법' 같은 후속 입법은 발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 차이 때문에 대통령 발언에 묶여 함께 오르는 종목과, 제도 변경이 실제 실적·배당에 숫자로 반영되는 종목은 성격이 전혀 다르다. 매수 전에는 해당 종목이 이미 시행된 제도의 직접 수혜인지, 아니면 통과되지 않은 법안 기대에 기댄 테마인지를 공시와 국회 단계로 확인해야 한다.

증시·금융
#배당소득 분리과세 | 오늘의 증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