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주가, 실적보다 먼저 꺾인다는 신호 읽는 법코스피 시가총액의 54.6%가 반도체에 쏠려 있고, 반도체 주가는 지금의 실적보다 다음 업황의 방향을 먼저 반영한다. 그래서 실적이 사상 최대일 때도 주가가 먼저 빠질 수 있고, 지수만 보면 업황 둔화를 뒤늦게 알아챌 위험이 있다. 현물가격, 고정거래가, 재고, 실적 추정치 상향 흐름을 순서대로 점검하면 둔화 신호를 비교적 일찍 잡을 수 있다.증시·금융202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