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수주 랠리, 지금 진입해도 될까트럼프 대통령이 8월 13일 각서로 미국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의 미 군함 최대 2척 건조를 허용하면서, 필리조선소를 보유한 한화오션이 최대 수혜주로 부각됐다. 그러나 각서는 건조를 '허용'했을 뿐 대량 계약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며, 기대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 신규 진입이라면 추격 매수보다 실제 계약 체결과 캐나다 CPSP·핵잠 라이선스·실적 같은 확정 신호를 확인하는 편이 합리적이다.증시·금융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