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대책, 건설·은행·리츠주 어디로 갈까8·13 대책은 가계대출 총량을 1.5%에서 3%로 풀고 전세대출 보증비율을 80%에서 70%로 조이는 두 축으로 짜였다. 발표 전후 코스피 건설지수가 열흘 새 24.76% 뛰며 정책 기대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반면, 은행주는 여력이 늘어도 공급 연계 대출에 우선 배분돼 체감이 제한적이다. 관련주를 볼 때는 PF 금융지원 집행 속도와 은행 대출 성장률, 정부 앵커리츠 조성 진척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증시·금융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