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API 수주 4000억, 뭘 확인할까유한양행이 9월 1일 글로벌 제약사와 1310억7000만원 규모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맺으며 올해 API 누적 수주가 약 3970억원에 이르렀다. 렉라자 기술수출로 대표되던 신약 중심 구조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원료 제조 매출이 더해지며 사업이 다각화되고 있다. 개별 계약 뉴스를 볼 때는 계약금·선급금 유무와 매출 인식 시점, 상대방·지역 공개 여부 같은 조건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다.증시·금융2026. 09.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