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픽투 FDA 승인, HLB 주가에서 확인할 변수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는 담관암 신약 리픽투(리라푸그라티닙)가 9월 23일 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고, 올해 4분기 미국 출시를 목표로 한다. 승인은 호재지만 실제 매출로 이어지려면 처방 확보와 보험 접근성, 대상 환자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넘어야 한다. 약가와 출시 일정, 경쟁약 구도와 함께 더 큰 변수인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4차 FDA 심사 결과를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제약·바이오2026.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