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키움

2개의 글

중앙일보 인수 확정 전, CJ·오리온 주주 체크포인트

워크아웃 중인 중앙일보 경영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IB업계가 전했고, 인수가는 5000억원대로 거론된다. 이번 거래는 신주 발행 방식이어서 자금은 중앙일보로 들어가고, 실제 출자를 어느 계열사가 얼마나 떠안느냐에 따라 CJ 주주의 부담이 갈린다. 계약과 채권자 동의가 남은 단계이므로, 출자 주체와 분담액을 밝힐 공시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편이 안전하다.

증시·금융

중앙일보 인수전, 관련주 사기 전 확인할 것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이 5000억원대 가격에 중앙일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선협상대상자는 협상 1순위일 뿐 인수가 확정된 단계가 아니고, 중앙일보 자체는 비상장이라 주식시장에서 움직이는 것은 인수 주체 쪽 상장사다. 계약 체결과 채권자 동의 일정, 인수 자금이 각 그룹 재무에 주는 부담을 공시로 확인한 뒤 판단하는 편이 안전하다.

증시·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