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호주 자원협력, 관련주 뭘 봐야 하나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026년 9월 2일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서 협력의 축을 철강에서 리튬·에너지로 넓히자고 제안했다. 다만 이번 건은 구속력 있는 신규 계약이 아니라 협력 제안과 정부 지원 요청 단계여서, 발표가 매출로 이어지려면 본계약·투자·생산이라는 여러 문을 더 통과해야 한다. 관련주를 볼 때는 헤드라인보다 계약의 구속력, 리튬 가격 사이클, 실제 생산 반영 시점을 나눠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이다.증시·금융2026. 09.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