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이닉스 급락, 실적보다 기대가 꺾인 신호들지난 한 달 삼성전자는 16%, SK하이닉스는 31% 하락했지만 9월 반도체 수출은 사상 처음 600억 달러를 넘고 D램 가격도 신고가를 쓰는 등 실적 지표는 오히려 견조하다. 이번 급락은 실적 악화가 아니라 AI 투자 거품 우려로 기대가 꺾이고 외국인 수급이 쏠린 결과에 가깝다. 이익 추정치의 방향과 외국인 매매 흐름을 보면 추가 하락과 반등 신호를 구분할 수 있다.증시2026. 10. 20.